#1
못내미,
어린이집의 효과로 사회성이 +1 향상된 서현이.
삼촌이 무려 5분동안이나 안아볼 수 있었다.
참으로 좋았음.
목욕하고 싶다고 내 품에서 바둥바둥대는 꼴이란~
#1
돼지 한마리가 나왔는데(주어없다.)
도대체 100분 토론에까지 나와서 좌우 색깔론을 펼치는 놈이다.
이건 답이 안나오는 병신이야.
뭐 위에 놈들이 다 그렇지만.
도대체 뭐가 무서운거냐?
이 사전이 행여나 자신들에게 불이익이 갈까봐.
전전긍긍하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
우측 병신들은 다 개소리만하는데,
이 사전은 특별히 어떤 평가를 내리는게 아니라,
사료에 근거해서 적은거잖아.
아 다 쓸어버리고 싶다. 저 돼지 두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