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will know it.. I’m just a fucked up girl..”
“okay”
내가 만약 너를 깨끗하게 지운다면, 나는 행복할까?
내게서 지워진 너는 이름도 없는 한 여자일걸. 네 얼굴마저 생각나지 않는걸. 눈도, 코도, 입도. tangerine.
I’m not goona erase you, you’re safe in me. would you just be my memory? Just.. don’t be real.
* 얼마나 기발한 아이디어의 영화인지… 보는 내내 탄성을 지를수밖에 없었다. 짐 캐리가 정극에도 이렇에 어울리는 배우라는 사실을 알게해준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