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0 – 누군가가 면접관에게 들은 질문이란다..

November 10th, 2009 by mcdasa No comments »

“당신을 표현하는 단점 세가지를 형용사로 말해보시오”

가 면접 질문이었단다.
뭐가 있을까.

  1. 비현실적인,
  2. 머~엉한,
  3. 쉽게 식는 열정의

그래도 생각해보면 재미있다.
형용사여야 한다.
단어가 아님에 주의.

20091109 – PDA가 필요해..

November 9th, 2009 by mcdasa 2 comments »

#1

점점 뭔가 일정은 많아지고,
벌이는 일들도 조금씩은 늘어나고 있고.

난 아무리봐도 프랭클린 플래너는 아닌것 같애.
매년 회사에서 줘서 열심히 받고는(관련교육을 신청해야만 준다)
있지만, 매년 썩어가고만 있다.

마치 수학의 정석에서 집합부분만 까맣게 칠해져있듯….
차라리 받고 팔아치울걸 그랬어.

그리하야 나는 PDA가 필요해.
하지만 또 PDA도 따로 들고댕겨야 한다면,
분명 안 들고 댕기겠지.

하지만 아이폰이라고 Jailbreak안하면
전면 일정관리가 안되는 것 같던데.

하아.
PDA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