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슷한 거 지난번에도 썼지.
우리나라만 딱히 그런 것 같지는 않다.
애플매니아(라고 쓰고 빠라고 읽는다)들의 충성도는 유난히 다른 기업의 고객들에 비해 특출나다.
내가 맥북에 관심을 가지면서부터 자주 가게되는 네이버 커뮤니티사이트가 있다.
애플의 넷북에 관한 루머에 대한 기사였는데,.
그 글에 맥빠들의 프라이드를 건드릴만한 댓글이 달렸다.
애플의 능력을 의심하는 댓글이었는데,
왠 Geek 한년이 달려들어서
“님 같으면 님이 마음에 드는 집 샀는데 그 집에 와서 집 별루라고 하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라는 멋진 말을 펼치는거다.
이건 답이 안나온다. 답이 없는거야 답이!
#2
사실 MAC OS가 윈도우에 비해서 훨씬 훌륭하다고들 하지만
이는 사실 객관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다.
다만 그 사용인구 비율이 현저히 차이가 나니 발견된 것이 적은 것일뿐.
(맥 자체의 폐쇄성과 특수성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한다)
개발문서도 MS에 비하면 한참 형편없고,
OS 내에도 버그가 많다.
뉴스들을 살펴보면 모듈들이 문제가 있어도 업데이트가 잘 이루어지지 않고.
어디 말이 통해야 얘기를 하던지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