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1

#1

예전에 군대 있을때, 원스타 장성이

시간을 20분이던가 30분 단위로 쪼개서 활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다.

회사에서 있는 근무시간을 100% 활용하는건 아니지만,

일이 잘 되는 날(효율이 좋은날)이면 나도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날이 있다.

#2

경력이 쌓일수록 내게 요구되는 능력은 많아지고,
다양한 요구사항이 동시에 진행되야 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다.

그걸 놓치지 않고, 불만이 하나라도 안 생기게 진행하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3

일하다보면 재미있는 일이 있고,
너무 지겨운 일이 있는데,

재미있는 일에 몰두하다 보면 위에서 언급한 모든것들을 놓치게 되더라.

올해 그걸 좀 뼈저리게 느낀다. 벌써 1분기가 지나갔는데,

#4

확실한건 연차가 적을때보다
지금이 일하는게 훨씬 재미지다.

나는 아마 나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에 쾌감을 느끼는 것 같다.